top of page
검색

『The AI Health Playbook』 출간

8월 20일
1분 분량

진단을 찾는 게 아닙니다. 이 밤을 넘길 방법을 찾는 겁니다.


새벽 2시. 아이 몸이 한 시간 전보다 더 뜨겁습니다. 그리고 열어 보는 탭마다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진단을 찾는 게 아닙니다. 이 밤을 무사히 넘길 방법을 찾는 겁니다.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 무엇이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는지. 무엇이 지금 당장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신호인지.


저희는 바로 그 순간을 위해 『The AI Health Playbook』을 썼습니다. 두 명의 의사와, 전 세계 부모들이 200만 번 넘게 내려받은 소아 발열 앱을 만든 팀이 그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 담았습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을 의사가 한 번에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법. 준비된 상태로 진료실에 들어가는 법. 검사 결과와 그 뒤에 날아오는 청구서를 읽는 법. 그리고 검색을 멈춰야 한다는 위험 신호까지.


이 책을 읽기 가장 좋은 때는 새벽 2시가 아닙니다. 아무 일도 없는 오늘 밤입니다.


이 방법은 오늘 밤 이후의 모든 순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의 복용 약. 진료와 진료 사이에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의료비 청구서.


기간 한정으로, 저희 웹사이트에서 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FeverCoach 팀


무료로 책 받기 (영문판): www.fevercoach.us/ko/#book-releas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