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Q: 13개월 아기가 3일째 39도 이상의 고열이 나고, 오한과 함께 손발과 입술이 파래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 Myeongchan Kim
  • 4월 2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의학 감수: 안상현, MD

콘텐츠 편집: 김명찬, MD



이 게시물은 실제 의료 검토자의 질의응답 경험을 각색한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건강 관련 문제나 건강 또는 치료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13개월 된 아기가 며칠 전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는데, 한 번 열이 오르면 너무 쉽게 39도를 넘어갑니다.

어제저녁에는 죽을 겨우 먹였는데, 먹던 중에 갑자기 손발과 입술이 파래지고 입술을 덜덜 떨면서 심한 오한이 왔습니다.

밤늦게 열이 다 떨어져서 재웠고 새벽 내내 열이 없었는데, 방금 다시 체온을 재보니 39.8도가 나옵니다.

아이가 엄청나게 처지는 건 아니지만, 계속 엄마 아빠 옆에만 딱 붙어 있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 지금 당장 응급실이나 병원(소아청소년과)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어제 아이의 입술과 손발이 파래지고(청색증) 떨림(오한)이 동반된 점, 며칠째 지속되는 발열이 현재 39.8도의 심한 고열로 나타나는 점을 고려할 때, 오늘 반드시 응급실(ER)이나 즉각적인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의사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13개월 아기에게 3일가량 지속되는 고열과 청색증 에피소드가 동반된 것은 즉각적인 원인 확인과 조치가 필요한 응급 조합에 해당합니다.


병원으로 이동하시는 동안 다음 사항을 지켜주세요:

* 수분 보충: 5분 간격으로 물이나 모유를 소량씩 자주 먹여 탈수를 예방해 주세요.

* 체온 조절 및 자세: 아이에게 가벼운 옷을 입히고, 호흡이 편하도록 상체를 약간 세운 자세로 안아주세요.

* 기록 지참: 아이가 그동안 복용한 해열제 등 약의 종류와 시간, 그리고 증상 변화를 기록하여 의료진에게 보여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부모님 곁에만 딱 붙어 있으려 하는 것도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를 의미할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마시고 신속하게 병원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을 모니터링할 때 더 명확한 안내와 안심을 위해, FeverCoach 앱이 항상 도움을 드립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