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8시간 동안 열이 없다가 다시 오릅니다. 돌발진 진단을 받았는데 곧 열이 잡힐까요?
- Myeongchan Kim, MD

- 7월 1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1일
의학 감수: 안상현, MD
콘텐츠 편집: 김명찬, MD
이 게시물은 실제 의료 검토자의 질의응답 경험을 각색한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건강 관련 문제나 건강 또는 치료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아이가 약 8시간 동안 열이 없고 정상 체온으로 내려왔었는데, 다시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돌발진으로 진단을 내리셨는데요. 이렇게 열이 내렸다가 다시 오르기도 하나요? 곧 열이 잡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아이가 돌발진 진단을 받았군요. 열이 내렸다가 다시 오르는 패턴 때문에 많이 걱정되시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돌발진의 전형적인 경과이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돌발진의 전형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3~5일간 고열(38.5~40°C)이 반복됩니다.
• 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해열제를 먹여도 효과가 일시적일 수 있으며, 이 또한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열은 보통 증상 발생 후 3~5일째에 완전히 떨어집니다. 열이 내린 후 몸통부터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이는 아이가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현재 가정에서 해 주실 수 있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열제를 4~6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투여해 주세요.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먹여 수분을 보충해 주세요.
아이에게 얇고 가벼운 옷을 입히고, 실내 온도는 24~26°C로 쾌적하게 유지해 주세요.
다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실이나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 아이에게 경련이 일어나거나 의식이 저하될 때
• 고열이 5일 이상 지속될 때
• 탈수 증상이 보일 때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 경우)
대부분 3~5일 내에 열이 완전히 떨어지고 발진이 나타나면서 건강하게 회복되니, 주의 깊게 아이의 상태를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이의 건강을 모니터링할 때 더 명확한 안내와 안심을 위해, FeverCoach 앱이 항상 도움을 드립니다.




